예약
작성자 한미동인
작성일 2019-05-14 08:24:33
마산, 창원, 진해는 하루 전 예약후 1시간 휴식 왕복을 할 수있다. 그런데 김해, 양산은 시내권이라 하면서 갈때만 되고 올때는 그쪽 두리발을 이용하란다.
장애급수가 1,2급이 안 되어 의사소견서로 3개월마다 갱신을 하여 두리발을 이용하는 고객으로 난감하다.
아직 장거리가 힘들어 점차 시간을 늘려가면서
온천치료를 하고 있은 고객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기위해 온천치료를 하는데 오고가는 길이 어려워 난감하다.
해운대, 동래가 있는데 무슨소리냐고 하겠지만 효과가 없어 좋다는 온천쪽으로 고개를 돌려보지만, 아직 차를 오래 탈 수 없어 가까운쪽부터 해볼려고 한다.
부산시만 국한되지않고 타지역과 연계해 편리하게 차를 이용했으면 좋겠다.